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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자질구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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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알기쉬운 건축여행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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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철근콘크리트공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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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타워크레인기종별제원표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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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초고층_구조물의_기초기술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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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토목에서 동바리와 비계는 어떻게 다른가요 ?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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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published>2010-08-11T20:42:43+09:00</publishe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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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name>숙지황</nam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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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text">동바리는 하중을 수직으로 받는곳에 설치하여 무게를 받아내는역활을하는 구조를 말합니다다리공사에서 상판을 콘크리트타설시 상판밑에서 콘크리트가 양생될때까지 콘크리트의 하중을 지탱해주는 구조물을 말합니다비계는 건물의 주위에 세운구조물로 건물주위의작업(페인트칠등)을하기위한발판역활을하는것입니다 즉,동바리는 건물이나 터널등이 무너지는것을 막기 위한것이고 - 위에서 누르는힘에 저항비계는 높은곳의 작업의 편...</summary>
		<content type="html">동바리는 하중을 수직으로 받는곳에 설치하여 무게를 받아내는역활을하는 구조를 말합니다&lt;br /&gt;다리공사에서 상판을 콘크리트타설시 상판밑에서 콘크리트가 양생될때까지 콘크리트의 하중을 지탱해주는 구조물을 말합니다&lt;br /&gt;&lt;br /&gt;비계는 건물의 주위에 세운구조물로 건물주위의작업(페인트칠등)을하기위한발판역활을하는것입니다 &lt;br /&gt;&lt;br /&gt;즉,동바리는 건물이나 터널등이 무너지는것을 막기 위한것이고 - 위에서 누르는힘에 저항&lt;br /&gt;비계는 높은곳의 작업의 편리를 위한겁니다 - 옆으로 넘어가지 않는게 중요&lt;br /&gt;&lt;br /&gt;동바리는 순수우리말인것같고-_-?비계(飛階:날으는 계단?)는한자고 일본말로 &quot;아시바&quot; 라고합니다&lt;br /&gt;&lt;br /&gt;&lt;!-- &lt;div id=&quot;unfold_ans_410970&quot; style=&quot;display:none;&quot; class=&quot;view12&quot;&gt;--&gt;&lt;!-- &lt;/div&gt;--&gt;</content>					</entry><entry>
		<title>철큰/콘크리트 구조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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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published>2010-03-05T12:34:42+09:00</published>
		<updated>2010-03-05T12:36:14+09:00</updated>
		<author>
			<name>숙지황</nam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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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text">@철근콘크리트구조&lt;reinforced concrete structure&gt;(鐵筋-溝造) 콘크리트의 인장응력의 약점을 철근으로 보관해 준 구조. 즉, 외력에 대해서 콘크리트의 압축력과 철근의 인장력이 일체(一體)로 되어 서로의 결점을 보완하는 구조라고 할 수 있다.건물의 주체구조부(主體溝造部)에 콘크리트를 사용한 구조로서는 철근콘크리트구조 이외에 철골철근(鐵骨鐵筋) 콘크리트구조가 있다.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는 철골뼈대를 철근콘크리트...</summary>
		<content type="html">&lt;p align=&quot;center&quot;&gt;&lt;img height=&quot;438&quot; alt=&quot;g067.jpg&quot; src=&quot;g067.jpg&quot; width=&quot;435&quot; /&gt; &lt;/p&gt; &lt;p&gt;&lt;font size=&quot;4&quot;&gt;&lt;b&gt;@철근콘크리트구조&amp;lt;reinforced concrete structure&amp;gt;(鐵筋-溝造)&lt;/b&gt;&lt;/font&gt;&lt;/p&gt; &lt;p&gt;콘크리트의 인장응력의 약점을 철근으로 보관해 준 구조. 즉, 외력에 대해서 콘크리트의 압축력과 철근의 인장력이 일체(一體)로 되어 서로의 결점을 보완하는 구조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&lt;br /&gt;건물의 주체구조부(主體溝造部)에 콘크리트를 사용한 구조로서는 철근콘크리트구조 이외에 철골철근(鐵骨鐵筋) 콘크리트구조가 있다.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는 철골뼈대를 철근콘크리트로 피복하고 보강한 형식으로서 외력(外力)은 철골이 부담하고 그 주위를 둘러싼 철근콘크리트는 화재시에 철골의 피복(被覆),보강(補强)을 해 준다.&lt;br /&gt;&lt;br /&gt;일반적으로 5,6층 정도의 내화구조물(耐火構造物)은 주로 철근콘크리트구조이며, 그 이상의 층수 건물이 되면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경우는 건물의 자중(自重)이 커지고 그것을 지지하는 만큼 아래층의 기둥이나 보의 단면이 과대하여 건물의 이용면에서 볼 때 경제성 및 기능이 저하된다.&lt;br /&gt;그러므로 중량에 대해서 강도가 높은 철골을 주체구조재로서 사용하고 화재시의 철골의 강도저하를 보완하는 의미에서 그 주위를 철근콘크리트로 감싸는 형식의 구조로 하여 고층건축에서는 철골철근콘크리트 구조로 할 때가 많다.&lt;br /&gt;&lt;br /&gt;철근콘크리트 구조는 설계된 형태의 보,벽,기둥 등의 부재 모양으로 거푸집(form)을 나무판자나 철판으로 짜서 만들고, 그 속에 필요한 철근을 미리 조립해 놓고 콘크리트를 부어 넣어 콘크리트가 충분히 굳어서 소요의 강도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서 거푸집을 탈형(脫型)하면 거푸집 모양과 같은 철근콘크리트부재가 만들어진다.&lt;br /&gt;&lt;br /&gt;구조적 원리는 각 부재에 작용하는 각종 힘 가운데 압축력은 콘크리트가 지지하고, 철근은 콘크리트의 인장변형력[引張應力]의 약점을 부담해서 두 재료가 일체로 되어 다른 전단력(剪斷力) 등의 외력에도 대항하려고 하는 것이다. 콘크리트는 압축응력에 강하면서도 비교적 값싼 재료이고, 인장을 부담시키는 철근도 매우 큰 인장응력을 가지며, 또한 봉상(棒狀)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경제적이다.&lt;br /&gt;&lt;br /&gt;이 콘크리트와 철근의 일체가 매우 적절한 조건은 양자의 열팽창계수가 거의 일치하고 있는 점, 철근은 공기 중에서 산화해서 녹이 슬지만 콘크리트 중의 알칼리가 철근을 감싸서 그 산화를 방지해 주는 점, 따라서 양자의 부착력이 큰 점 등을 들 수 있다.&lt;br /&gt;이러한 조건으로 성립된 철근콘크리트는 두 재료가 각기 성능이 좋고 강도가 높은 것으로 개량이 되고, 더욱이 내구성이나 내화(耐火),내진(耐震)의 면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가고 있으며, 현재 한국의 철근콘크리트 계산규준에서는 콘크리트의 기준강도는 150∼300 kg/cm2로 되어 있고, 철근의 항복강도는 2.4∼4.0 t/cm2로 되어 있다.&lt;br /&gt;&lt;br /&gt;한편, 제조상 현장에서의 거푸집 공사에 의한 자유로운 형태의 구조물이 일체로 되는 점에서 철근콘크리트는 일체식구조라고 하였으나, 부재의 공장생산에 의한 생산의 능률화 및 양산화에 의해 각 부재를 미리 공장에서 만들어 현장에서 조립하려고 하는 프리캐스트콘크리트(precast concrete)나, 콘크리트의 인장시의 균열(龜裂)을 막고 작은 단면의 부재로 큰 강도를 유지하게 하는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(prestressed concrete) 등이 출현하여, 오늘날에는 모든 종류의 구조에도 철근콘크리트가 응용되고 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일반적으로 철근콘크리트구조는 강도에 비해서 자중이 크므로 중,고층의 건물에서는 그 자중을 지지하기 위해 아래층의 보나 기둥의 단면은 매우 큰 것이어야 하며, 또 기둥 사이나 계단 높이가 제한되고 칸막이벽 등도 구조설계가 선행되어 건축계획면에서 자유로운 실내공간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매우 무리이다.&lt;br /&gt;이와 같은 경우에는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가 사용되거나 철근을 대신해서 고장력의 피아노선 등을 사용하여 미리 콘크리트에 압축력을 주고 그 부재에 인장이 걸려도 아직 압축응력이 남도록 계산된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등이 사용된다.&lt;br /&gt;&lt;br /&gt;【역사】 철근콘크리트의 역사는 그렇게 분명하지는 않으나, 19세기 프랑스의 J.모니에가 화분을 철망으로 보강한 콘크리트로 만든 것이 시초라고 한다. 모니에는 그 후 물탱크에도 이 방법을 응용했다. 그 후에 독일의 G.A.바이스 등이 철근콘크리트의 구조계산방법을 발표해서 응력계산법의 기초가 되었고, 실제로 교량(橋梁)이나 공장을 설계했다.&lt;br /&gt;&lt;br /&gt;그 후에 프랑스의 F.엔비크에 의해서 늑철근이나 굽힘 철근 등의 사용이 발표되어 철근콘크리트 구조는 크게 진보했다. 19세기 말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일어난 아르누보(art nouveau:새로운 예술운동)에 의해 건축가들은 새로운 재료를 즐겨서 받아들였고, 철근콘크리트 구조도 철과 유리와의 조합으로서 새로운 건축양식을 탄생시켰다. 벽돌조나 석조에서는 어려웠던 넓은 개구부(開口部)를 만들 수 있었고, 근대적인 실내공간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.&lt;br /&gt;&lt;br /&gt;【분류】 철근콘크리트 구조를 분류하면 우선 생산방식에 따라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일체식구조와 공장에서 생산된 부재를 현장에서 조립하는 조립식 구조로 나눌 수 있다. 일체식 구조는 건축현장에서 거푸집을 짜고 철근을 나누어서 콘크리트를 부어 넣어 만드는 것으로서 최근에도 많이 쓰고 있는 방법이다.&lt;br /&gt;&lt;br /&gt;이 일체식구조는 그 가구(架構)의 형식에 의해서 라멘식구조, 벽식구조, 라멘식과 벽식을 함께 사용한 구조, 거푸집콘크리트 블록구조, 그 밖에 막(膜)이론의 응용에 의한 셸(shell)구조, 절판(折板)구조 등으로 나눌 수 있다. 절판구조는 평판을 서로 어떤 각도를 유지시켜 평면의 판을 조합하여 연결하고 하나의 구조체로 하는 것으로서, 보통의 지붕슬래브에서는 구조적으로 갖지 않은 큰 스팬의 지붕 등에서 사용된다.&lt;br /&gt;&lt;br /&gt;한편, 철근콘크리트의 조립식구조에는 각 부재를 미리 공장에서 만들어서 현장에서 조립하여 접합부의 금속의 용접이나 콘크리트에 의한 충전(充塡) 등으로 현장작업을 마치고 공사의 간이화와 공기(工期)의 단축을 도모하여 건축의 양산화를 목적으로 한 프리캐스트판에 의한 조립식구조와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구조가 있다.&lt;/p&gt; &lt;p&gt;&amp;nbsp;&lt;/p&gt;</content>					</entry></feed> 
